봄바람이 차다.

꽃은 꽤 피었던데

왜그렇게 바람은 찬지 으흠...

그래도 옆에 좋은사람이 있으니 좋쿠나!

생소한 느낌 생소한 기분
좀더 넓어지는 것 같은 시야
좁아지는 것 같은 시야
친절한 것을 받아들이고
불친절한 것을 거두어 주고
나는 그렇게 다시 새로운걸 받아들이고
나는 그렇게 다시 새롭게 바라보고
이런느낌이
나쁘지 않군요.
오히려 좀 좋은거 같아요(히죽히죽)

애인님 캄사!!!!!!!!!!!!!!!!!!(깔깔깔깔깔깔깔깔깔깔 나 사람됬다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)

by 아리안 | 2008/04/03 00:20 | 거친일상. | 트랙백 | 덧글(1)

트랙백 주소 : http://cheongyu.egloos.com/tb/4265719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Commented by 브릿 at 2008/04/06 05:17
누구야!

:         :

:

비공개 덧글

<< 이전 페이지     다음 페이지 >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