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04월 03일
봄바람이 차다.
꽃은 꽤 피었던데
왜그렇게 바람은 찬지 으흠...
그래도 옆에 좋은사람이 있으니 좋쿠나!
생소한 느낌 생소한 기분
좀더 넓어지는 것 같은 시야
좁아지는 것 같은 시야
친절한 것을 받아들이고
불친절한 것을 거두어 주고
나는 그렇게 다시 새로운걸 받아들이고
나는 그렇게 다시 새롭게 바라보고
이런느낌이
나쁘지 않군요.
오히려 좀 좋은거 같아요(히죽히죽)
애인님 캄사!!!!!!!!!!!!!!!!!!(깔깔깔깔깔깔깔깔깔깔 나 사람됬다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)
# by | 2008/04/03 00:20 | 거친일상. | 트랙백 | 덧글(1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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